StudioEgo의 2009년 7월 5일 에 일어난 일들
2009/07/06 00:30 in Me2Day

- 아부지가 학교에서 James Martin이 쓴 “정보공학”이라는 책 3권을 도서관에 빌리라고 명하였음. (저를 대학원생이라고 책빌리는데 이용하군요.)2009-07-05 02:50:51
- 일요일에 아무것도 안하고 푹쉬는중. 1~6월까지의 상반기엔 뭘했는지 반성하고 있다. (내 방청소는 언제 하나?)2009-07-05 15:36:56
- 몸이 근질근질해서 집근처 올림픽공원에 산책이나 가봐야지.2009-07-05 16:20:34
- RedBaron님께서 종각에 저녁번개가 있다고 문자 보냈음. 그래서 집에서 종각으로 뛰어가는중.2009-07-05 18:08:40
- 종로서 남자 5명이 샤브샤브를.2009-07-05 19:24:17
- Naple, RedBaron, 칩스블루 등 남자 5명이서 종로 뎀셀에서 이야기중.2009-07-05 21:22:02
- < 소미 > RedBaron님이 커풀이였어요?2009-07-05 21:59:06
- 일요일 마지막을 보고서 작성으로 마무리해야지. 밀린 일처리를 빨리끝내야 월요일이 편하지.2009-07-05 22:39:34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9년 7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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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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